

넷마블 '신의 탑'에 홀로라이브 토와·칼리 등장
이미지 확대보기신의 탑: 새로운 세계·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에 '토코야미 토와(왼쪽)'와 '모리 칼리오페'가 참여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 게임 '신의 탑: 새로운 세계'과 일본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그룹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컬래버레이션에 참여할 멤버로 '토코야미 토와'와 '모리 칼리오페'가 확정됐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 공식 유튜브와 카페에는 홀로라이브 컬래벌이션 관련 상세 안내 영상과 공지가 게재됐다.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업데이트 예정일은 오는 4월 9일이다.


넷마블 '신의 탑'에 홀로라이브 토와·칼리 등장
이미지 확대보기토코야미 토와(왼쪽)와 모리 칼리오페의 메이드 코스튬. 사진=넷마블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소악마' 토코야미 토와, '그림 리퍼(사신)의 제자' 모리 칼리오페가 SSSR+ 등급 인게임 캐릭터로 등장한다. 또 두 버튜버를 주인공으로 한 특별 스토리, 메이드 테마의 스킨 등도 함께 추가된다.
토코야미 토와는 2020년 1월, 홀로라이브 일본 본토 4기생으로 데뷔했다. 칼리오페는 같은 해 9월 활동을 개시한 영미권 1기생이다. 각각 유튜브에서 150만, 25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적지 않은 팬들이 이들의 방송을 시청한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