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서브컬처 RPG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가 1주년을 맞이한다.
'스타시드'에는 27일 1주년 기념 스토리 '페스티벌 오브 메모리얼'가 업데이트된다. 메인 화면은 스타시드의 1주년을 기념하는 이미지로 꾸며지며 무료 모집, 핫타임 3배 등 이벤트가 적용된다.
특히 4월 24일까지 4주 동안 '글자 모으기' 이벤트를 클리어하면 기존 캐릭터 '할로나'의 바니걸 코스튬 '나른한 파티 매지션'을 획득할 수 있다.
1주년 맞은 '스타시드'…'나른한 바니걸' 무료 배포
이미지 확대보기왼쪽부터 스타시드의 신규 캐릭터 '캐시'와 기존 캐릭터 '할로나', '메리샤'의 신규 코스튬. 사진=조이시티
1주년 이벤트 외에도 새로운 캐릭터로 '캐시'와 전용 스토리 '블루 블러썸'이 추가된다. 캐시는 리메리트 세력 아키오카 학교의 학생으로 기존 캐릭터 중 '에이미'와 같이 푸른 불꽃 팀에 소속돼있다. 운동을 즐기는 구릿빛 피부의 소녀라는 콘셉트다.
인게임 캐릭터 캐시는 해석(적색) 속성의 어태커로, 적진 후방에 적극적으로 침투하며 체력 회복, 보호막 부여 능력 등을 겸비한 '딜탱(딜러+탱커)' 캐릭터로 설계됐다. 캐시 직전에 어태커 지원에 특화된 형태로 출시된 해석 속성 서포터 '올리'와 좋은 합을 보일 것으로 짐작된다.
캐시는 4월 24일까지 '픽업 모집(확률 뽑기)' 대상 캐릭터로 지정되며 이 기간 동안 LR 등급까지 승급하면 메이드 코스튬 '맛있어지는 주문'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리메리트를 배경으로 한 메인스토리 5장, 기존 캐릭터 '메리샤'의 제복 코스튬 '창조 경제 모델' 등이 업데이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