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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 7주년…신규 영웅 '루시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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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 7주년…신규 영웅 '루시아' 등장

이원용 기자

기사입력 : 2025-03-12 18:58

게임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에 최근 추가된 신규 캐릭터 '루시아'. 사진=그라비티이미지 확대보기
게임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에 최근 추가된 신규 캐릭터 '루시아'. 사진=그라비티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 국내 출시 7주년을 맞아 신규 캐릭터 '루시아' 등을 업데이트했다.

루시아는 권성 계열 4차 전직 '성제'에서 잡 스위칭 선택권을 사용해 얻을 수 있는 영웅 클래스다. 전투 시 물리·마법 관통력이 증가하고 빠른 치유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규 캐릭터 외에도 던전 '뒤틀린 시공'의 영웅 난이도 또한 추가됐으며 베이스 레벨 150 이상인 경우 입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새로운 배틀 패스와 '장비 기억' 시리즈도 확인할 수 있다.

7주년을 기념한 추억·축전 공유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4월 14일까지 추억을 담은 스크린샷이나 팬아트를 제출하면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총 10개 작품을 인게임 로딩 화면에 추가할 예정이다. 또 선정된 이들에겐 4월 한정 특전이 주어진다.

라그나로크M은 2017년 1월 해외에 선제 출시, 이듬해 3월 14일 국내에 출시된 모바일 MMORPG다. 론칭 직후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3위,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2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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