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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국제 교류전 3월 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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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국제 교류전 3월 8일 개막

한국·대만·태국·인도네시아 대표 출전

이원용 기자

기사입력 : 2025-02-23 11:41

데브시스터즈가 한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대표들의 e스포츠 국제 교류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을 선보인다. 사진=데브시스터즈이미지 확대보기
데브시스터즈가 한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대표들의 e스포츠 국제 교류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을 선보인다.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자사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국제 교류전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을 다음달 개최한다.

'오븐브레이크'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3월 8일 막을 연다. 모든 경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김영일 캐스터와 기획자 '흠', 유튜버 '와쁠'이 해설을 맡는다.

출전 선수는 한국의 '김건우'와 'vV시요Vv', 대만의 '麥麥(MaiMai)'와 '火神(FireSpirit)', 태국의 'มหาเทพนกนาม SickDuck'과 'Boxygen', 인도네시아의 'GOJEK vanness'와 'You'로 4개국에서 8명의 대표가 출전한다.

대회 첫날인 8일에는 지역 구분 없이 개인전 토너먼트가 열린다. 연이어 9일에는 각 지역 대표들이 팀이 되어 맞붙는 지역대전이 진행된다. 개인전 우승 상금은 500달러(약 72만원), 지역대전 우승 상금은 1000달러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2016년 10월 출시돼 올해로 9주년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공식 오프라인 e스포츠 대회 '쿠림픽'을 선보였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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