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게이머즈

글로벌게이머즈

배스킨라빈스,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 공개

메뉴
0 공유

뉴스

배스킨라빈스,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 공개

이원용 기자

기사입력 : 2025-02-19 16:08

배스킨라빈스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 이미지. 사진=배스킨라빈스 공식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배스킨라빈스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 이미지. 사진=배스킨라빈스 공식 인스타그램

엔씨소프트의 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와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배스킨라빈스가 제휴 이벤트를 선보인다.

국내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선 19일부터 '저느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 메뉴가 판매된다. 게임 특유의 갈색·적색의 색감을 살려 골든 쿠키·커피 우유 아이스크림에 레드 벨벳 쿠키를 더한 형태로 디자인됐다.

해당 메뉴를 구매한 고객에겐 인게임 쿠폰 코드가 새겨진 포토카드가 주어진다. '31가지 맛'이라는 배스킨라빈스의 콘셉트를 살려 총 31종의 포토카드가 제작됐다.

저니 오브 모나크를 상징하는 체스보드를 모티브로 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골든 샤이닝 체스케이크’도 출시됐다. 큐브 형태의 케이크는 금빛 격자 무늬 체스판과 체스말 모양의 초콜릿을 활용해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엔씨가 '리니지W' IP를 활용해 개발한 방치형 RPG로 지난해 12월 출시됐다. 배스킨라빈스 외에도 일본 유명 게임 '철권'과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가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게이머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